한국춘난 후발성 홍화 (No 45) 1990년 1월, 칠보에서 눈속에서 꽃대를 보고 얻어와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난으로 처음에는 화형도 좋았었는데 재배 과정에서 몇 차례 부변반설의 꽃을 보이다가 다음에는 대락견의 화형을 수년 간 보였었는데 최근들어 화형이 조금씩 변하여 이제는 아주 볼품 없는 화형은 면한 상태로..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5.02.17
한국춘난 서반중투 No 164, 2014년의 꽃 2011년 7월, 난 경매를 통하여 구입한 난이다. 구입당시 2촉이었는데 금년에 늦게서야 1 대의 꽃을 피워주었다. 욕심은 색중투화를 기대하여 보았지만 그리 되어주지는 못하였으나 잎이 두툼하고 큼직하여 엽예로는 보아 줄 만 한것 같다.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29
한국춘난 산반중투호화 No 162, 2014년의 꽃 2011년 6월 28일, 난 경매장을 통하여 구입한 난이다. 구입시 구례 산반중투 라고 2촉을 구입을 하였었는데 우리집에 와서 처음으로 금년에 꽃을 보여주었다. 꽃대도 쭈욱 뽑아 올려주고, 꽃 모양이 괞찬다. 혹시 물 건너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도 된다.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11
한국춘난 황화소심 No 152, 2014년의 꽃 이 아이는 2012년 구입 당시 꽃대와 혀와 뿌리에 황색이 들어있는것을 보고, 안정된 화형이 너무나 좋아 거금을 지불하고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구입하였던 아이인데, 다행히도 금년 봄에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후발성 진성황화소심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었다. 3월 4일의 모습이다. 3..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04
한국춘난 주홍화 No 134, 2014년의 꽃 이 아이는 몇년 전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다. 자생지에서의 모습은 홍화로 균형잡힌 화형까지 무척 아름다웠던 아이이다. 원래의 화형과 색감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연구를 하여야 할 것 같다. 수태 처리만 한 꽃봉오리의 모습 화통처리를 한 꽃봉오리의 모습 화통처리를 한 것..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04
한국춘난 황화 No 77, 2014년의 꽃 이 아이는 필자와 오랜 세월을 살면서 해마다 예쁜짓을 하여주고 있다. 잎에는 서호반이 있으며 화통처리를 하였다가 개화 직전에 벗겨주면 빛을 받으며 색감이 좋아지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3월 4일의 모습이다.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04
한국춘난 주등화 No 63, 2014년의 꽃 2월 1일의 모습 : 색화 관리가 잘 못 되어 녹이 너무 많이 들어왔다. 화통처리를 한것 : 색감이 거의 없다. 수태 처리만 한 것 : 화통처리를 한 것 보다 색감이 조금 있다. 2월 14일의 모습 : 화통처리를 하였던 것이 개화를 하면서 후발성으로 색이 들어오고 있다. 이 아이도 발색에 좀 더 연..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04
한국춘난 홍화 No 45, 2014년의 꽃 2월 1일의 모습이다. 수태처리만 한 꽃봉오리 : 홍화의 색감이 확연하다. 화통처리를 한 꽃봉오리 : 색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2월 14일의 모습 2월 23일, 화통 처리를 하여 처음에는 색감이 전혀 없던 것이 빛을 받으며 색이 조금 들어왔다. 이 아이는 좀 더 화색 발색에 연구가 필요..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4.03.04
금년에 만난 仙女(춘난) 2013-05 나의 애장 란 No 77, 오수 서 호(鎬) 황화 1990년대 초반에 오수에서 만난 난이다. 당시에는 전면 연두 서로써 2장의 잎에 미색의 호(호)가 들어 있었는데 집에 와서 변함없는 황화를 피워주고 있다. 2011년 신아에서는 몇장의 잎에 산반호가 다시 나타나기도 하였으며 잎 끝에는 서호반의 흔적..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3.03.01
금년에 만난 仙女(춘난) 2013-04 대부귀 기화 이 대부귀가 우리집에 온지가 30년이 다 되어간다. 지난해에 부변이 한 장 더 붙은 기화를 보였는데, 금년 쌍두화 중 1 송이에는 또 설판과 사진 우측의 부변에 기형을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14일의 모습. 2013년 2월 26일의 모습 - 쌍두화 2013년 2월 25일, 기화의 근접 모습 야생화/나의 애장난 20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