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현풍이 만난 야생화

백리향 Thymus quinquecostatus Čelak.

검은바람현풍 2026. 4. 21. 07:06

학명 : Thymus quinquecostatus Čelak.

분류 : 속씨식물문 목련강 꿀풀목 꿀풀과 백리향속

관찰 일시 : 2026년 4월 20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원신흥동

자생 환경 : 아파트단지 내의 정원

관찰 사항 : 아파트단지 내의 양지바른 곳에 인공 식재 하고 있었다. 어미그루에서 새 가지가 나와 뻗어가다가 끝부분에서 뿌리가 내려 새로운 개체가 생성되고 있었다.

 

다음은 국가생물종목록 에서 옮겨 온 것이다.

꿀풀목 꿀풀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전체에서 향기가 난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땅 위를 기다가 끝이 비스듬히 서며, 높이 10~30c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 0.5~1.0cm, 폭 0.3~0.8cm이다. 꽃은 6~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2~4개씩 달리지만 가지 끝에 모여 이삭꽃차례처럼 보이며, 분홍색 또는 드물게 흰색, 길이 7~9mm이다. 꽃받침 꽃부리는 입술 모양이다. 수술은 4개다. 열매는 핵과로 가을에 어두운 갈색으로 익는다. 높은 산과 바닷가의 바위 지대에 자라는 낙엽 활엽 작은떨기나무이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원예식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러시아,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