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기운이 엉덩이를 자꾸만 찌르는 탓에 산보를 나가 보았다.
이제는 확연히 봄의 따사로움이 몸을 파고드는것 같다.
오늘 보았던 꽃들이다.
04. 황새냉이 : 하천변 밭에 작은 아이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었다.



05. 별꽃 : 이제는 제대로 초세를 이루면서 개화를 하는것 같다.



06. 미동정 풀 : 밭둑에 많은 잡초인데 오늘에서야 꽃을 들여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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