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조금이나마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 뜰에는 풀들이 제법 푸릇푸릇하게 봅의 옷을 입기 시작을 하고 있었다. 들녁을 거닐며 봄 꽃들을 마주하여 보았다.
다음은 봄 옷을 차려입은 아이들의 모습이다.
01. 곰보배추 : 봄이 되면서 봄 옷을 차려입은 선두주자 인것 같다.


02. 봄 나물의 대명사 냉이 이다.
어린시절이 그리워 진다.

03. 달맞이꽃 인가 싶다. 봅비를 맞더니 하루사이에 푸른옷을 갈아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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