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기운이 엉덩이를 자꾸만 찌르는 탓에 산보를 나가 보았다.
이제는 확연히 봄의 따사로움이 몸을 파고드는것 같다.
오늘 보았던 꽃들이다.
01. 큰개불알풀 : 온 들력을 뒤덮는 듯 만개하고 있었다.



02. 개쑥갓 : 이제는 꽃대도 지면으로 부터 제법 올려주고 있다.


03. 광대나물 : 양지바른 밭둑의 양지바르고 온화 한 곳에서 꽃을 피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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