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야생화

애기괭이눈 20260305

검은바람현풍 2026. 3. 5. 20:42

오늘 (2026. 3. 5.) 보았던 모습이다.

바위 사이로 물이 살짤 흐르는 곳의 이끼 사이에 몇 포기가 봉오리를 벌리고 있었다.

노루귀를 찾아 나섯는데 노루귀 바람꽃 은 찾지 못하고 대신 이 아이만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