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봄, 시내에 있는 야산, 산책로변에서 만나 데려 온 아이이다.
이 아이의 특징은 처음 나오는 잎은 무지였다가 갑짜기 연두색의 무늬가 튀어나와 그 푸로는 완전 서반 형태를 한다. 무늬의 형태가 불확실하여 기록이 빠져있다. 다만 몇 해 동안 무늬 패턴은 같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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