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버섯 83

난버섯 230512 - 01

2023년 5월 12일에 보았던 버섯이다. 내동 도솔산의 고갯마루를 막 넘은 북향 밝은 활엽수목 아래 낙엽 사이에 10여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필자는 갓의 윗면이 유난히 반들거려 삿갓외대버섯을 생각하였는데, 버섯카페에서는 난버섯으로 보았다. 필자가 보았던 난버섯으로써는 가장 이른 시기에 발생한 것이며 발생 형태도 이렇게 많이 발생한 것은 좀 특이하게 보였다.

주름버섯

2023년 5월 11일에 보았던 버섯이다. 시내에 있는 야산, 동향의 큰 메타세콰이어나무 아래 작은 활엽수 관목 아래의 낙엽 사이에 오직 1 송이가 발생하고 있었다. 버섯은 주름버섯인데, 발생 환경이 그동안 필자가 보아왔던 잔디밭 또는 정원의 환경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 버섯카페에 문의를 올렸더니, 버섯카페에서는 주름버섯으로 동정을 하면서 주름버섯은 메타세콰이어나무 아래에도 자주 발생을 한다는 의견을 주었다. 이런 환경이라며는 식용으로 채취하여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난버섯

2023년 4월 20일에 보았던 버섯이다. 대전시 서구 도마동 도솔산 북향의 산자락부 빈 공터에 있던 죽어 부패가 진행 된 활엽수목 그루터기에 다수의 버섯들이 속생하고 있었다. 이번에 본 버섯은 난버섯으로는 가장 빠른 시기에 발생을 한 것이며, 또 이렇게 크고 여러송이가 함께 발생 한 것도 좀 의아스러웠다. 다른 자료 보러 가기 : 난버섯 Pluteus cervinus (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