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현풍이 만난 야생화

누운주름잎 Mazus miquelii Makino

검은바람현풍 2026. 5. 2. 16:15

학명 : Mazus miquelii Makino

분류 : 속씨식물문 목련강 현삼목 현삼과 주름잎속

관찰 일시 : 2026년 5월 1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갑천변 공원

자생 환경 : 밝은 빛이 잘 드는 잔디 사이

관찰 사항 : 대체로 밝은 빛이 있는 잔디 사이에 몇 포기가 있었다. 줄기와 잎자루에 털이 발생하기는 하였으나, 언 뜻 보아도 줄기의 기부쪽 줄기의 잎 엽구리에서 기는 줄기가 나와 지면을 따라 뻗어나가고 있는점으로 보아 누운주름잎 으로 동정을 하였다. 다만 줄기와 잎자루에 털이 선명하게 보여 주름잎의 가능성도 있으나 줄기의 기부에서 원줄기가 아닌 부속줄기로 보아 누운주름잎 으로 보았다.

좀 더 연구하여 볼 여지가 남아 있기는 하다.

다음은 국립생물자원관 에서 옮겨 온 것이다.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본에도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5-15cm이며, 아랫부분에서 기는줄기가 나와 사방으로 벋어 번식한다. 뿌리잎은 모여 나며, 도란형으로 길이 2-5cm, 폭 1.5-2.0cm,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 톱니가 있다. 기는줄기에 달리는 잎은 도란형 또는 원형으로 길이 1.5-2.5cm이다. 꽃은 4-5월에 붉은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진다. 화관은 입술 모양으로 3갈래로 갈라지고 중앙 부분은 황색

으로 되고 적갈색 무늬가 있다. 열매는 삭과다.

서식지는 경작지의 습기 있는 곳이고, 꽃은 4~5월에 핀다.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5-15cm, 아랫부분에서 기는줄기가 나와 사방으로 벋어 번식한다. 뿌리잎은 모여 나며, 도란형으로 길이 2-5cm, 폭 1.5-2.0cm이다. 잎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 윗부분에 날개가 있다. 기는줄기에 달리는 잎은 도란형 또는 원형으로 길이 1.5-2.5cm이다. 꽃은 붉은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고, 털이 드문드문 있다. 화관은 입술 모양으로 3갈래로 갈라지고 중앙 부분은 황색으로 되고 적갈색 무늬가 있다. 수술은 4개이고 이 중에 2개가 길다. 열매는 삭과다.

주름잎(M. pumilus (Burm. f.) Steenis)에 비해서 여러해살이풀이고 줄기의 아래에서 기는줄기가 나오는 점에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