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Davidius lunatus (Bartenef)
분류 : 절지동물문 곤충강 잠자리목 측범잠자리과 쇠측범잠자리속
관찰 일시 : 2026년 4월 29일
관찰 장소 : 충남 공주시 계룡면 내흥리 벽지골
자생 환경 : 보통 크기의 산, 동향의 밝은 그늘이 지고, 물이 조금 흐르는 작은 도랑에서 약 7m 정도 떨어진 곳
관찰 사항 : 낙엽, 풀잎, 나뭇잎 위에 4마리가 있었다. 분명히 살아있는데 이상하게도 모두 날지를 못였다. 아마도 우화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생각 되었다.
다음은 국립생물자원관 에서 옮겨 온 것이다.
배 길이 30~33mm, 뒷날개 길이 25~28mm이다. 머리·얼굴·이마혹·머리방패·윗입술조각·윗입술·큰턱·아랫입술은 모두 검은색이고 뒷머리와 이마 위는 노란색이다. 겹눈은 황록색이다. 가운데가슴의 앞면은 검은색이고 어깨판 부근에는 노란색 무늬가 있다. 가슴 옆면은 노란색인데 2줄의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배는 검은색인데, 수컷의 제1~2배마디는 부풀어 있고 등 위에 노란색 무늬가 있다. 제10배마디는 굵고 둥그렇다. 암컷의 제1~7배마디 옆면에는 노란색 무늬가 세로로 있다. 꼬리위쪽부속기는 검은색으로 짧으며 둥글고, 그 앞 끝은 뾰족하다. 날개는 투명하고 날개맥은 흑갈색, 가두리무늬는 담갈색 또는 흑갈색이다. 날개에는 2개의 노란색 무늬가 있다. 성충은 3~6월에 걸쳐 출현한다. 한국·중국에 분포한다.
쇠측범잠자리 암 수 비교 요약 (야생의 사계)
| 구분 포인트 | 수컷 Male | 암컷 Female |
| 배 제 2 마디 | 부생식기가 있어 아래로 볼록 함 | 매끄럽고 편평 함 |
| 배 끝 모양 | 집게형태의 복잡한 부속기 발달 | 짧고 단순한 돌기 형태 |
| 배의 굵기 | 상대적으로 가늘고 날렵 함 | 알을 품기 위하여 비교적 굵음 |
| 뒷날개 기부 | 안쪽이 각진 형태(삼각형 모양). 배쪽에서 가쪽으로 부드럽게 휘어 나감 |
안쪽이 둥근 형태. 배쪽에서 가 쪽으로 나가다 다시 배쪽으로 돌아 각져 나감 |
암 컷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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