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Erynnis montanus (Bremer,)
분류 : 절지동물문 곤충강 나비목 팔랑나비과 멧팔랑나비속
관찰 일시 : 2026년 4월 21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월평동 갑천변
자생 환경 : 하천변의 물이 고였다가 마른 곳
관찰 사항 : 천변에 움푹 파여서 빗물이 고였다가 지금은 마른 곳에 나비가 오랬동안 앉아있었다.
4 컷의 샷터를 누른 뒤에는 훌쩍 날라가 벼렸다.
다음은 국립생물자원관 에서 옮겨 온 것이다.
한반도에는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개체수는 많으며, 이른 봄 산길에서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나비 중 한 종이다. 국외에는 극동러시아,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아종으로는 E. m. montanus (Bremer) (Loc. China), E. m. nigrescens (Leech) (Loc. China), E. m. monta Evans (Loc. China)의 3아종이 알려져 있다. 연 1회 발생하며, 중·남부지방에서는 3월 하순부터에서 5월에 걸쳐 나타나며, 고산 지역에서는 6월 중순까지 관찰되기도 한다. 북부지방에서는 4월 하순부터에서 6월 초에 걸쳐 나타나며, 종령 유충으로 월동한다. 날개는 적갈색을 띠며, 뒷날개 아외연부에는 황색의 점무늬가 줄지어 있다. 현재의 국명은 김헌규와 주승우(1956: 403)에 의한 것이며, 북한명은 멧희롱나비이다.
날개편 길이 수컷 31-37mm, 암컷 37-39mm로 팔랑나비 무리 중에서 보통 크기다. 날개는 적갈색을 띠며, 뒷날개 아외연부에는 황색의 점무늬가 줄지어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앞날개 윗면 중앙에 흰색의 띠가 넓고, 잘 발달하여 있어 쉽게 구별된다. 연 1회 발생하며, 중·남부지방에서는 3월 하순부터에서 5월에 걸쳐 나타나며, 고산 지역에서는 6월 중순까지 관찰되기도 한다. 북부지방에서는 4월 하순부터에서 6월 초에 걸쳐 나타난다. 땅에 잘 내려앉으며, 종령 유충으로 월동한다. 먹이식물은 참나무과에 속하는 떡갈나무, 졸참나무, 신갈나무이다.
분포는 한반도 전역, 극동러시아, 일본, 타이완 등이며, 산지, 산림주변에 서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