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갑천변을 산책하던 중, 어느분이 갑천을 향하여 핸드폰을 들고 있는것이 보여 쳐다보니 백로가 홀로 서성이고 있었다.
흐르는 물은 매우 혼탁하여 있는데 그런곳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잡아먹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서 이런곳에서라도 먹이 사냥을 하고 있는가 싶은 생각에 안타깝기만 하였다.




'야생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긴꼬리제비나비 (0) | 2026.04.20 |
|---|---|
| 털두꺼비하늘소 (0) | 2026.04.20 |
| 줄장지뱀 Takydromus wolteri (0) | 2026.03.28 |
| 개구리 알 (0) | 2026.03.05 |
| 2월에 만난 도롱뇽 (0)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