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갑천의 백로

검은바람현풍 2026. 3. 29. 10:22

2026년 3월 28일, 갑천변을 산책하던 중, 어느분이 갑천을 향하여 핸드폰을 들고 있는것이 보여 쳐다보니 백로가 홀로 서성이고 있었다.

흐르는 물은 매우 혼탁하여 있는데 그런곳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잡아먹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서 이런곳에서라도 먹이 사냥을 하고 있는가 싶은 생각에 안타깝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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