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Prunus sargentii Rehder
분류 :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벚나무속
관찰 일시 : 2026년 4월 6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월평동 도솔산
자생 환경 : 보통 크기의 산, 남향의 산자락부
관찰 사항 : 산자락부에 몇 그루가 개화를 하고 있는데 꽃이 덩이로 호담지지를 못하고 적은 량의 꽃이 흩어져 있는 듯 좀 쓸쓸한 분위기를 하는 듯 하였다.
벚나무는 꽃이 피고 잎이 나오는데 반하여 산벚나무는 꽃과 잎이 함께 피는 차이가 있다는 친구의 정보에 따라 관찰을 하여 보니 과연 이것이 산벚나무로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었다.
다음은 '국립생물자원관' 에서 옮겨 온 것이다.
전국의 높은 산 숲 속에 자라는 낙엽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20m에 달한다. 줄기껍질은 짙은 자갈색이며, 옆으로 벗겨지고 피목이 옆으로 길게 나타난다. 잎은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다. 잎자루는 털이 없고 적자색으로 위쪽에 1쌍의 꿀샘이 있다. 꽃은 4-5월에 흰색 또는 연홍색으로 피며, 2-3개가 모여 산형화서를 이룬다. 꽃잎은 둥글고 향기가 없다. 꽃자루, 수술대, 암술대, 씨방에 털이 없다. 열매는 핵과로 5-6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세계적으로 일본,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 분포한다.
전국의 높은 산 숲 속에 자라는 낙엽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20m에 달한다. 줄기껍질은 짙은 자갈색이며, 옆으로 벗겨지고 피목이 옆으로 길게 나타난다. 잎은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고, 점첨두, 아심장저이다.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털이 있거나 없으며, 뒷면은 분백색이고 털이 없다. 잎자루는 털이 없고 적자색으로 위쪽에 1쌍의 꿀샘이 있다. 꽃은 4-5월에 흰색 또는 연홍색으로 피며, 2-3개가 모여 산형화서를 이룬다. 꽃잎은 둥글고 향기가 없다. 꽃자루, 수술대, 암술대, 씨방에 털이 없다. 열매는 핵과로 5-6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벚나무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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