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현풍이 만난 야생화

복사나무 꽃 (복숭아나무) Prunus persica (L.) Batsch

검은바람현풍 2026. 4. 3. 12:17

학명 : Prunus persica (L.) Batsch

분류 :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벚나무속

관찰 일시 : 2026년 4월 2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월평동 도솔산

자생환경 : 남향의 산자락부 빛이 온화한 곳

관찰 사항 : 야생의 복숭아나무가 이제 막 개화를 하고 있었다.

 

다음은 국립수목원 에서 옮겨 온 것이다.

잎은 어긋나기이며, 피침형이고, 점첨두이며, 넓은 예저로, 길이와 폭은 각 8~15cm×15~35mm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잔톱니가 있고, 잎자루 길이 1~1.5cm이고, 꿀샘이 있다.

꽃은 4월 중순~5월 초에 잎보다 먼저 피고, 지름은 2.5~3.3cm로, 연한 분홍색이며, 1~2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털이 많으며, 씨방에 털이 밀생한다.

열매는 핵과로, 달걀상 원형이고, 털이 많으며, 지름은 5cm로, 등황색이다. 종자는 과육으로부터 잘 떨어지지 않으며, 7월 말~9월 중순에 성숙한다.

나무껍질은 암홍갈색이며 일년생 가지에는 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