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2017년 10월 10일, '난궁에서 직거래로 조수환 ' 님으로 부터 2 촉을 구입하여 재배하여 오던 아이로 금년이 두번째로 보는 꽃인데, 잎은 무지인데 꽃은 화끈 한 중투복색을 피워주고 있다. 봉심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는 하나 역시 명품 반열에 드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다음은 2026년 2월 21일 아직 봉우리 상태에서 부터 산진을 담았는데 개화 초기에는 꽃대가 짧아 거의 화장토에 가까운 상태였던 것이 오늘 3월 4일 까지도 가늘은 꽃대가 계속 성장을 하며 제법 길게 뽑아올려주어 아름다운 균형을 맞추어 주고 있다.
2026년 2월 21일 : 수태 처리만 하였던 아이의 꽃봉오리가 부풀어 있다.

2월 22일 : 드디어 개화가 되었다. 개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단 하루만에 완전 개화는 되었는데 꽃대가 매우 짧다

2월 25일 : 화통처리를 하였던 꽃봉오리는 초록색이 옅으다. 어떤 발색을 할지...




2월 27일 : 꽃대가 그런대로 성장을 하여 주고 있다. 화통 처리를 하였던 꽃봉오리는 개화가 될지 의심스럽다.

3월 2일 : 개화 초기에 비하여 꽃대를 제법 길게 올려주어 균형미를 갖추어 주고 있다.

3월 4일 : 아직도 꽃대는 계속 성장을 하고 있다. 꽃대의 길이는 서운함이 없을많큼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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