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현풍이 만난 버섯

노랑싸리버섯 Ramaria flava 20251002 - 05

검은바람현풍 2025. 10. 6. 12:39

학 명 : Ramaria flava (Schaeff.) Quél.

분 류 : 담자균문 주름버섯강 나팔버섯목 나팔버섯과 싸리버섯속 

 

관찰 일시 : 2025년 10월 2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장안동 장태산

자생 환경 : 작지 않은 산, 서향의 경사가 있는 7부능선 잡목림 아래   

관찰 사항 : 능선의 대체로 부유물이 적은 맨 땅에 다수의 버섯들이 산생하고 있었다. 비슷 한 환경에서 조금 다른 버섯이 아닌가 하는 버섯도 보였는데, 이 버섯의 성균인지, 다른종의 버섯인지는 구분이 되지 않았다.

 

다음은 네이버 카페 '한국야생버섯분류회' 에서 옮겨 온 것이다.

자실체는 높이 10~15 cm, 넓이 7~15 cm 정도로, 기부에서 나온 1~3 cm 정도의 여러개의 가지가 반복적으로 분지하여 산호모양을 이루며, 가지 끝은 보통 2개의 돌기로 갈라진다. 가지는 연한황색(레몬색) 내지 백황색 이다가 점차 탁한 황색으로 변해가고, 문지르면 탁하고 진한 붉은색으로 변한다. 기부는 굵고 백색이다. 살(조직)은 백색인데 기부쪽은 연약해서 부서지기 쉽고 변색되지 않는다. 포자는 크기 11~18 × 4~6.5 ㎛ 으로 긴타원형이고, 표면은 돌기가 있으며, 방울이 들어있고, 포자문은 황토색이다. 기부에는 연결꺾쇠가 있으며 낭상체는 없다. 

발생 시기 :  가을

발생 장소 : 활엽수림(주로 너도밤나무) 내의 땅 위에 발생 한다. 

이용 : 독버섯이다. 위장관을 자극하는 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식용하면 복통과 더불어 심한 설사를 일으킨다.

 

 

 

 

다음은 비슷 한 장소에 있던 버섯인데 같은 버섯 성균인지, 다른 종의 버섯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