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현풍이 만난 버섯

산호점균 Ceratiomyxa fruticulosa T. Macbr.

검은바람현풍 2026. 6. 17. 10:50

학명 : Ceratiomyxa fruticulosa (O.F. Müll) T. Macbr.

분류 : 점균문 점균강 산호점균목 산호점균과 산호점균속

관찰 일시 : 2026년 6월 15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월평동 도솔산

자생 환경 : 시내에 있는 보통 크기의 산, 남향의 나무그늘이 있는 도랑변

관찰 사항 : 물기가 많은 도랑변 흙에 걸려있던 부패가 진행되어 껍질이 탈락 된 나무토막을 들추어 보니 지면 쪽으로 다수의 점균들이 발생하고 있었다.

 

다음은 한국의버섯 에서 옮겨 온 것이다.

자실체는 군생하며 수지상이다. 어릴 때는 투명하나 건조하면 백색 또는 황색이 된다. 높이는 약 10mm 정도. 포자는 10~13×6~7μm, 난형, 타원형 또는 아구형으로 거의 투명하다. 변형체는 투명하나 백색 또는 황색이다. 자실체의 분지가 길고 구부러진다.

봄~가을 / 썩은 고목에 나며 드물게 산 나무의 껍질에 나기도한다.

분포는 한국, 일본 등 전 세계 이다.

변종으로 처진산호먼지(Ceratiomyxa fruticulosa var. descendens)는 순백색에 원주상으로 분지하지 않는 형태이고 산호먼지아재비(Ceratiomyxa fruticulosa ver. porioides (Alb & Schw.) A. Lister)는 순백색에 집단을 이뤄 벌집 모양을 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