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노란허리잠자리 Pseudothemis zonata

검은바람현풍 2026. 6. 14. 12:55

학명 : Pseudothemis zonata (Burmeister,)

분류 : 절지동물문 곤충강 잠자리목 잠자리과 노란허리잠자리속 

관찰 일시 : 2026년 6월 11일

관찰 장소 : 대전시 서구 원신흥동 갑천변 

자생 환경 : 큰 하천변 자생 관목성 버드나무 아래

관찰 사항 : 그늘이 많은 곳에 1 마리가 죽어 있었다.

 

다음은 '디지털동작문화대전' 에서 옮겨 온 것이다.

노란허리잠자리는 몸길이 20~30㎜, 머리 길이 6㎜, 머리 폭 3.2㎜, 더듬이 3.2㎜, 뒷날개 42㎜ 내외이다. 긴 타원형으로 황색 바탕에 갈색 무늬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다. 겹눈은 크고 둥글며 앞쪽 모서리 방향으로 돌출되었다. 윗입술조각은 갈색이며, 노란색의 아랫입술에는 검은 반점이 있고 길이는 4.2㎜이다. 측편강모는 10~11쌍, 중편강모는 13~15쌍이며 매우 길다. 검은색 또는 흑갈색의 앞가슴은 작은 편이나 넓이가 넓다. 가슴 옆면은 검은색에 노란색 줄이 2개 있다. 다리는 짧고 굵으며 짙은 갈색이다. 날개는 짙은 갈색 반점이 있다. 배 옆 부위는 얇고 가운데가 두꺼우며 가장자리에 짧고 굵은 털이 많다. 등에는 작은 점들이 많고 양쪽 중앙과 가장자리에 밝은 황색 문양이 있다. 옆가시는 제8~9배 마디에 있으며 굵고 크다. 등가시는 제2~9배 마디에 있으며 제2~3배 마디 가시는 위쪽으로 곧게 솟아 있다. 제4배 마디 가시부터 뒤쪽으로 굽어 제5~9배 마디 가시는 등과 거의 평행이다. 제3~4배 마디는 노란색을 띠지만 성숙하면 흰색을 띤다. 수컷의 배는 2마디가 뚜렷하게 굵고 제2~3배 마디는 흰색 또는 황백색이고 그 이하는 검은색이다. 암컷은 2마디가 두드러지게 굵지 않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