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2025년 9월 15일에 담은 것이다.
잎의 무늬가 심대복륜으로 너무 좋아 구입 한 것인데 집에 와서 새로 나온 잎에는 그저 보통의 복륜 무늬로 나와 실망이 컸다. 금년 처음으로 꽃을 피워주었는데 관음소심 비슷 한 향을 그윽히 풍겨주고 있어 그나마 다행스럽다.





'야생화 > 나의 애장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생 석곡 산반호 aks D 1202 (0) | 2026.02.17 |
|---|---|
| 한국춘난 중투복색화 지존 (0) | 2026.02.17 |
| 동양란 설월화 (0) | 2025.09.16 |
| 석곡 산반호 aks D 1202 - 20250510 (0) | 2025.05.10 |
| 한국춘난 백화소심 "백령" 250315 (0) | 2025.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