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하면 산딸기와 멍석딸기를 홍동할 수 있을것 같다.
다음은 필자가 어릴때 따먺던 느낌에 따른 차이를 적어 본다.
산딸기는 자생지가 산의 높은지대에 살고, 나무는 곧게 서며, 줄기의 색은 자갈색이고, 꽃은 흰색이며, 열매는 초여름에 익고, 잎의 뒷면에는 흰색이 느껴지지 않는다.
멍석딸기는 자생지가 산의 저지대 또는 밭둑 논둑에 살고, 나무는 덩굴성으로 지면을 따라 기며 줄기의 색은 녹색에 흰색이 가미되고, 꽃은 자홍색으로 피며, 열매는 한여름에 익고, 잎의 뒷면은 거의 흰색에 가깝다.
산딸기 - 2025년 6월 10일에 담은 모습이다.






멍석딸기 - 2025년 8월 10일에 담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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